트럼프 “한국 무역 협상 대표단 만날 것…관세 낮출 제안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 부과(8월 1일)를 하루 앞두고 한국 대표단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오늘 백악관에서 무역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매우 바쁘다. 미국을 "매우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많은 국가의 지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 부과(8월 1일)를 하루 앞두고 한국 대표단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오늘 백악관에서 무역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매우 바쁘다. 미국을 "매우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많은 국가의 지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오후에 한국 무역 대표단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은 현재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지만, 그 관세를 인하하겠다는 제안이 있고, 그 제안이 무엇인지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파키스탄과 미국이 대규모 석유 매장량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이 파트너십을 주도할 석유 회사를 선정하는 과정에 있다며, 언젠가 인도에 석유를 판매할지도 모른다고도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도 관세 인하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역 적자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적절한 시기에 전체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지주 기자 (jjcheo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