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전미도, 차기작 뭐야?…기대감 끌어올리는 화보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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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미도가 새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 함께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특히 블랙 슈트를 입은 컷에서는 시크하고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 전미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전미도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한 이후, 연극 '신의 아그네스' 등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전미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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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전미도가 새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 함께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감성부터 카리스마까지 담아낸 이번 화보는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화이트 셔츠에 베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청초한 미소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어낸 장면에서는 편안하면서도 담백한 무드를 보인다. 화사한 색감의 코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선보이며, 같은 착장 속에서도 부드러운 미소로 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블랙 슈트를 입은 컷에서는 시크하고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 전미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단단한 표정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그녀만의 연기 스펙트럼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이다.
전미도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한 이후, 연극 ‘신의 아그네스’ 등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2008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여우신인상 수상 이후 입지를 다졌으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JTBC ‘서른, 아홉’, SBS ‘커넥션’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전천후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 봉태규, 최강희, 옥자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전미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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