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브RE핑] 특검 '나토 목걸이' 모조품 판단… 소환되는 30년 전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

최종혁 기자 2025. 7. 31.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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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이 최근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목걸이는 모조품이라고 판단하고 '바꿔치기'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에 대비해 진품을 숨기고, 모조품을 준비하는 등 증거인멸에 나섰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는 2022년 6월 나토 정상회의 참석 당시, 600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등을 착용했는데, 당시 "지인에게 빌린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엔 "모조품"이라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가짜'가 어지럽히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 30여 년 전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했던 노래가 떠오르는데요, 백브리퍼 최종혁 기자가 정치적 참견 시점으로 전해드립니다.

■ 정치적 참견 시점 '백브RE핑'

정치 뉴스 구석구석을 '참견'합니다. 공식 브리핑이 끝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설명하는 '백브리핑'처럼 이슈에 맥락을 더해 '다시(RE)' 브리핑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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