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호일룬 데려오려고?" AS 로마, '라리가 득점왕 출신' 도우비크 매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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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로마가 라스무스 호일룬 영입을 위해 아르템 도우비크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지난 시즌 AS 로마가 305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하며 도우비크를 영입했다.
이에 로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 영입을 모색하고 있으며, 도우비크 매각을 통해 이적 자금을 마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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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AS 로마가 라스무스 호일룬 영입을 위해 아르템 도우비크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30일(한국시간) "AS 로마가 아르템 도우비크에게 약 40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판매를 검토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도우비크는 우크라이나 드니프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미트윌란을 거쳐 2023년 지로나로 이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로나에서의 첫 시즌부터 도우비크는 39경기에 출전해 24골 8도움을 기록해 라리가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돌풍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지난 시즌 AS 로마가 305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하며 도우비크를 영입했다. 하지만 로마에서는 기대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지난 시즌 도우비크는 45경기에서 17골 3도움을 기록하며 무난한 성적을 냈지만, 팀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기엔 부족했다는 평가다.

특히 새로 부임한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 체제 아래 활용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평가다. 이에 로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 영입을 모색하고 있으며, 도우비크 매각을 통해 이적 자금을 마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도우비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 이번 여름 그의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
사진=도우비크 SNS, 라리가 SNS, 호일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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