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팽현숙, 수영장에서 과감한 포즈 “모니카 벨루치 같아”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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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팽현숙이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뽐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아내들의 럭셔리 단합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팽현숙은 "그간 이혼 1호가 되지 않기 위해 고생한 아내들을 위해 럭셔리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모임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혼율 0%' 개그맨 부부의 세계에서 1호의 탄생을 막기 위한 그들만의 이야기 '1호가 될 순 없어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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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팽현숙이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뽐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아내들의 럭셔리 단합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팽현숙은 “그간 이혼 1호가 되지 않기 위해 고생한 아내들을 위해 럭셔리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모임의 취지를 밝혔다. 아내들 역시 “개그맨 부부 이혼율 0%는 우리가 참아온 덕분”, “오늘만큼은 자유부인”이라며 휴가를 즐기기 시작했다.




아내들은 대형 수영장과 루프탑, 청량한 뷰에 이국적인 감성까지 모두 겸비한 럭셔리 풀빌라에서 초호화 식사를 즐겼다. 특히 수영장을 찾은 이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며 휴가를 만끽했다. 팽현숙이 셔츠를 반쯤 벗어 과감한 포즈를 취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최양락이 “저걸 왜 내려!”라고 소리쳤다. 아내들은 “모니카 벨루치다”, “섹시하다”, “화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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