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주요 공항, 관제 시스템 문제로 운항 차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의 주요 공항에서 30일(현지시간) 영국 항공 교통 관제 시스템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항공편이 지연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항공교통센터(NATS)는 이날 성명을 통해 "스원윅 항공 교통 관제 센터에서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런던의 관제 구역을 비행하는 항공기 수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영국의 주요 공항에서 30일(현지시간) 영국 항공 교통 관제 시스템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항공편이 지연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항공교통센터(NATS)는 이날 성명을 통해 "스원윅 항공 교통 관제 센터에서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런던의 관제 구역을 비행하는 항공기 수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히드로 공항과 개트윅 공항, 에든버러 공항 등에서 모든 항공의 이착륙이 중단되는 등 운항이 차질이 발생했다.
이후 NATS는 "우리 시스템은 완전히 정상 작동 중이며 항공 교통 처리 능력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모든 공항에서 항공편 출발이 재개됐으며 우리는 영향을 받은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하여 지연된 항공편을 안전하게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영국에선 지난 2023년 8월에도 비행 계획 자동 처리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 영국 전역의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진 바 있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