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쯔양 “배달 앱 1년 주문 금액 4300만 원…한 끼 최고 300만 원”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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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쯔양은 "최근 배달 앱 1개만 확인했는데 1년 주문 금액이 4300만 원 정도더라. 배달 앱이 3개긴 한데 2개를 주로 쓴다"고 말했다.
쯔양이 "내가 먹방을 하다 보니까 식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최근에도 한 끼 식비로 300만 원을 찍었다"고 하자 김국진은 "나는 1년 식비가 300만 원 정도 될 거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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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쯔양은 8년째 먹방에도 식욕이 여전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쯔양은 “나도 생각해본 적 있다. 나이가 들면 갑자기 못 먹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쯔양은 최근 브이로그 채널을 개설해 24시간 식사를 공개했다고. 쯔양은 “내가 하루 종일 먹는데 사실 끼니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공기처럼 먹는다. 계속 끊임없이 먹는 편이라 테이블에 앉으면 길면 6시간까지도 먹는다. 잘 때 빼고는 공복 상태가 없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쯔양은 냉장고 4대에 간식 창고도 따로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냉장고가 음료 전용, 냉동식품 전용, 식재료와 소스 전용, 김치냉장고로 나눠진다고 설명했다.
쯔양은 “냉장고가 비어 있으면 불안하다. 냉장식품은 3일에 한 번, 냉동식품은 주기적으로 바꾼다. 그런데 택배 기사님들이 힘들까봐 죄송해서 요즘은 조금 자제를 하고 있다”고 웃었다.
그런가 하면 쯔양은 1년 식비를 공개했다. 쯔양은 “최근 배달 앱 1개만 확인했는데 1년 주문 금액이 4300만 원 정도더라. 배달 앱이 3개긴 한데 2개를 주로 쓴다”고 말했다. 이어 “주문하면 문자가 오는데 같은 사람한테 10개를 받을 정도다. 배달이 왔는데 이미 온 배달이 놓여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쯔양이 “내가 먹방을 하다 보니까 식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최근에도 한 끼 식비로 300만 원을 찍었다”고 하자 김국진은 “나는 1년 식비가 300만 원 정도 될 거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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