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7. 31. 01:27
스토킹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상대방이 싫다는데도 따라다니고 집착하는 스토킹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스토킹은 반복될수록 중독이 강해져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토킹은 이미 예고된 폭력인 만큼 사후 대책이 아니라 사전에 막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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