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수지 “출산 후 ‘뉴스데스크’ 복귀 예정…보도국서 교체 원하지 않아” (‘라디오스타’)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31. 0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김수지가 출산 후 '뉴스데스크'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지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내가 임신을 해서 아이한테 이런 기억들이 좋게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아나운서 김수지가 출산 후 ‘뉴스데스크’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지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내가 임신을 해서 아이한테 이런 기억들이 좋게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수지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라고.

김국진이 “‘뉴스데스크’는 어떻게 되냐”고 묻자 김수지는 “내가 4개월 출산 휴가를 간다. 보도국에서 다시 돌아오는 걸 말해줘서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출산 때문에 앵커를 교체하고 싶지 않다는 확고한 뜻이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