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앞두고 뉴욕 한복판서 K-뮤직 행사…김창완밴드 등 무대

이지헌 2025. 7. 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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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링컨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8월 6일 저녁 미국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 댐로쉬파크에서 'K-뮤직 나이트' 콘서트를 연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콘서트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8월 4일 정오부터 링컨센터 홈페이지에서 패스트트랙 입장 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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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K-뮤직 나이트' 포스터 [뉴욕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한국문화원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링컨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8월 6일 저녁 미국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 댐로쉬파크에서 'K-뮤직 나이트' 콘서트를 연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한국 대중음악의 전설 '김창완밴드'를 비롯해 국내외 록 페스티벌에서 주목받고 있는 '터치드', 감각적 음악으로 사랑받는 록밴드 '먼데이필링'이 무대를 달군다.

콘서트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8월 4일 정오부터 링컨센터 홈페이지에서 패스트트랙 입장 예약도 가능하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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