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이틀째 FOMC 진행...기준 금리 또 동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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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 FOMC를 이틀째 열고 기준 금리를 결정합니다.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페드 워치에서 연방 기금 금리 선물 시장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4.25~4.5%로 동결할 가능성을 98%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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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 FOMC를 이틀째 열고 기준 금리를 결정합니다.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페드 워치에서 연방 기금 금리 선물 시장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4.25~4.5%로 동결할 가능성을 98%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은 미 동부 시각 오후 2시에 발표되며, 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관세 여파 대응을 위한 향후 통화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습니다.
뮤추얼 오브 아메리카 자산관리는 "정치적 압박이 거세져도 파월 의장은 신중한 접근을 유지하고 있다"며 "연준은 적어도 오는 9월 이전까지는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재무부는 오는 10월까지의 3개월간 국채 발행 규모를 이전 분기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당분간 발행 규모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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