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파리를 뒤흔든 12만 떼창…K팝 역사를 새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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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K팝의 현재를 상징하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6일과 27일, 프랑스 파리 생드니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총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dominATE'를 통해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54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K팝의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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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 떼창, 무대미학까지…스키즈, 월드투어의 정점 찍다

(MHN 이민주 인턴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K팝의 현재를 상징하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6일과 27일, 프랑스 파리 생드니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총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회당 6만 명씩 이틀간 열린 이번 공연은 해당 경기장에 선 국내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관객을 기록한 사례로 남았다.

스타드 드 프랑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이자 2024년 파리올림픽 주 경기장으로, 파리를 대표하는 장소다. 이곳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공연장을 하나의 축제로 물들였다.

글로벌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프랑스의 CEO 안젤로 고뻬 씨는 "스트레이 키즈가 스타드 드 프랑스에 등장해 노래하고 춤을 추자 경기장이 울렸다. 팬과 아티스트 간 교감이 대단했다"며 "이들에게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직접 작사와 작곡을 하고 무대에 오르는 것, 이 점이 무척 특별하다"고 평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음반과 공연에서 1위를 유지하면서 전 세계 팬들 마음속에서도 1위로 남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3월 데뷔한 그룹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데뷔곡 'District 9'을 비롯해 멤버들이 직접 만든 다수의 곡을 선보였다. 유럽 초대형 경기장에 울려 퍼진 이들의 라이브는 강렬한 보컬과 랩, 시각화된 메시지로 현장을 압도했고, LED와 음향, 조명을 활용한 연출이 스타디움을 환희로 물들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dominATE'를 통해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54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K팝의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다. 이들은 오는 7월 30일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오는 8월 22일 오후 1시 정규 4집 'KARMA'를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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