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스타] 권기한 원주SMC축구센터U15

한규빈 2025. 7. 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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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한(강원 원주SMC축구센터U15·사진)은 지난 29일 경기 FC모현U15와 고학년부 16강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우승 후보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권기한은 1-1로 맞선 후반 32분, 하지우 골키퍼가 길게 찬 공을 홍연호가 머리로 뒤로 넘기자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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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로 우승 후보팀 꺾어

권기한(강원 원주SMC축구센터U15·사진)은 지난 29일 경기 FC모현U15와 고학년부 16강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우승 후보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권기한은 1-1로 맞선 후반 32분, 하지우 골키퍼가 길게 찬 공을 홍연호가 머리로 뒤로 넘기자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권기한은 “질 수도 있는 경기였는데 모두 하나 돼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대회 전부터 준비했던 패턴이 득점으로 나타나기도 했다”며 “똘똘 뭉쳐서 뛰어준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고맙다. 잘 준비해서 결승까지 이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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