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7기 상철, 옥순에 스며드는 중.."이제 정숙 질투 안 나"[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7. 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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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7기 상철이 인기녀 정숙보다 옥순에게 더 큰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런가하면 상철은 "비중이 5대5가 됐다. 옥순님이랑 대화를 하면 정숙님에 대한 감정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컸다. 그래서 거리를 극복할 수 있는 감정이 생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옥순님이 점점 더 커지고 5대5가 돼버렸다"며 옥순에게 스며든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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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나는 솔로' 27기 상철이 인기녀 정숙보다 옥순에게 더 큰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번지 야외 포차가 오픈하며 새로운 분위기 속 데이트가 이어졌다.
이날 상철은 7시간 전 속마음 선택에서 정숙이 아닌 옥순을 택했다. 그는 야외 포차에서 옥순과 일대일 데이트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맞은편 테이블에서는 영철과 광수의 선택을 받은 정숙이 다대일 데이트를 하고 있었지만, 상철은 정숙을 의식하기보다 옥순과의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옥순은 데이트 후 "어느 하나 불편함이 없었다"며 10점 만점 중 8.5~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다만 "걸리는 게 있다면 내가 온리원(Only One)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상철이 여전히 정숙에게 마음을 두고 있는 것 같다고 염려했다.

그런가하면 상철은 "비중이 5대5가 됐다. 옥순님이랑 대화를 하면 정숙님에 대한 감정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컸다. 그래서 거리를 극복할 수 있는 감정이 생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옥순님이 점점 더 커지고 5대5가 돼버렸다"며 옥순에게 스며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뒤 테이블에서 정숙님이 영철, 광수와 밥을 먹었는데 질투가 안 났다. 아무런 감정이 안 들었다"고 덧붙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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