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영탁에 프러포즈 받았다..사칭 피해 고백까지 "보이스피싱 휘말려"[라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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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연자가 후배 영탁에게 곡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날 김연자는 "최근 대전 경찰청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곡도 냈다. 실제로 제가 보이스피싱 사건에 휘말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연자는 영탁과 함께한 신곡 '주시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국진이 "영탁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하더라"고 묻자 김연자는 "노래 프러포즈"라고 수줍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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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연자, 코미디언 조혜련, 아나운서 김수지, 먹방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연자는 "최근 대전 경찰청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곡도 냈다. 실제로 제가 보이스피싱 사건에 휘말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연자는 "식당 두 곳은 이미 피해를 입은 상태였다"며 "두 곳 피해액이 합해서 700만 원 정도"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연자는 영탁과 함께한 신곡 '주시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국진이 "영탁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하더라"고 묻자 김연자는 "노래 프러포즈"라고 수줍게 답했다.

그러면서 "영탁이 만든 곡이라 제 노래에 대해 지적을 해줄까 싶었는데 전혀 그러지 않더라. 그런데 제가 춤을 못 추니까 춤은 직접 알려주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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