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떠도는 '지구소년'…드래곤포니가 그려낸 청춘의 초상

정에스더 기자 2025. 7. 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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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 '지구소년'을 통해 청춘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지난 29일 드래곤 포니는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을 발매했다.

'지구소년'은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으로, 방황하는 청춘의 내면을 우주 속을 떠도는 비행선에 빗대어 그렸다.

이번 신곡에 대해 팬들은 "지구의 모든 소년, 소녀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가 되는 노래다" "드래곤포니가 청춘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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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청춘의 내면 담은 자작곡 발매

(MHN 김은비 인턴기자) 그룹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 '지구소년'을 통해 청춘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지난 29일 드래곤 포니는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두 번째 EP 'Not Out'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지구소년'은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직접 작사·작곡한 자작곡으로, 방황하는 청춘의 내면을 우주 속을 떠도는 비행선에 빗대어 그렸다.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비롯된 불안과 외로움 등 복합적인 감정을 음악에 솔직하게 담아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네 멤버가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모습을 통해, 단순한 위로를 넘어 상처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여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이번 신곡에 대해 팬들은 "지구의 모든 소년, 소녀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가 되는 노래다" "드래곤포니가 청춘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오는 8월 1일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 연이어 출격할 예정이다.

사진=MHN DB,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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