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영식, 순자에서 현숙으로 급선회 "사실 너도 좋아" 경악

김보 기자 2025. 7. 30. 2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7기 영식이 순자에서 현숙으로 노선을 바꿨다.

30일 오후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식이 현숙과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공개됐다.

현숙은 "깜짝 놀랐다, 예상을 못 했었다, 이미 영식님은 순자 님이라고 노선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30일 방송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나는 솔로' 27기 영식이 순자에서 현숙으로 노선을 바꿨다.

30일 오후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식이 현숙과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식은 현숙과 함께 숙소 안에서 맥주를 마시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영식은 맥주 캔을 따며 "내가 생각해 봤는데"로 말문을 열더니 "오늘 내일은 너한테 한번 집중해 보려고"라고 말했다. 현숙이 의아해하며 무슨 이유냐고 묻자 영식은 "어떻게 보면 순자 님이랑 좋은 관계가 이루어진 건 맞지만 솔직한 심정은 어차피 다들 좋으신 분들이고, (다른 분들도)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패널들은 경악하며 "저건 너무 노빠꾸다, 오죽하면 현숙이 무슨 이유냐고 묻겠냐"고 말했다.

영식은 "사실 오늘 선택은 이미 순자 님을 해놓은 거라 그건 아쉽게 생각하고 오늘 내일은 너를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현숙은 "깜짝 놀랐다, 예상을 못 했었다, 이미 영식님은 순자 님이라고 노선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영식은 가만히 듣더니 "사실 너도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MC 송해나는 "꿩 대신 닭 느낌이 있다, 현숙 입장에서는 '순자랑 잘 안됐구나, 그래서 나한테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