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 클라이브 커슬러 오마주한 한정판 다이버 워치 '서브 750T' 선봬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7. 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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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다이버 워치 브랜드 독사(DOXA)가 전설적인 모험 소설가이자 수중 탐험가인 클라이브 커슬러(Clive Cussler)를 기념하는 '서브 750T 클라이브 커슬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서브 750T 클라이브 커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56시간 파워 리저브, 시간당 28,800회의 진동수로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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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독사(DOXA)
스위스 다이버 워치 브랜드 독사(DOXA)가 전설적인 모험 소설가이자 수중 탐험가인 클라이브 커슬러(Clive Cussler)를 기념하는 '서브 750T 클라이브 커슬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커슬러의 대표작이자 영화 '사하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독사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다이얼과 함께, 7시 30분 방향에는 커슬러가 설립한 국립 수중 및 해양 기관(NUMА)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날짜창의 7, 15, 31 숫자에 오렌지 컬러를 적용해 클라이브 커슬러의 생일을 기념하는 독특한 디테일도 더했다. 인덱스, 핸즈, 베젤 마커에는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적용되어 극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가독성을 자랑한다.

서브 750T 클라이브 커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56시간 파워 리저브, 시간당 28,800회의 진동수로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한다. 750m 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쌀알 형태의 '비즈 오브 라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오렌지 컬러 나토 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전 세계 94개 한정으로 출시되며, 독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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