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LA 감성 입은 '선셋 스니커즈'로 일상과 웰니스를 잇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7. 3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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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선셋 스니커즈(Sunset Sneaker)'를 공식 출시했다.

'선셋 스니커즈'는 LA의 대표 거리인 선셋 블러버드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알로 풋웨어 라인의 세 번째 컬렉션이다.

알로 디자인 책임자는 "선셋 스니커즈는 웰니스와 회복의 가치를 스타일로 해석한 제품"이라며 "실루엣, 소재, 인솔 등 모든 요소에서 스타일과 기능의 균형을 중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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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알로(ALO)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선셋 스니커즈(Sunset Sneaker)'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요가 스튜디오에서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 콘셉트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데일리 슈즈다.

'선셋 스니커즈'는 LA의 대표 거리인 선셋 블러버드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알로 풋웨어 라인의 세 번째 컬렉션이다. 기존의 리커버리 모드, 알로 러너에 이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회복·퍼포먼스·패션을 완성하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알로 풋웨어 중 가장 패션 중심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의 어퍼와 슬림한 로우컷 실루엣으로 세련미를 더했고,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리커버리 폼 인솔로 오랜 시간 착화해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넓은 슈레이스와 쿠셔닝 카라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완성했다.

알로 디자인 책임자는 "선셋 스니커즈는 웰니스와 회복의 가치를 스타일로 해석한 제품"이라며 "실루엣, 소재, 인솔 등 모든 요소에서 스타일과 기능의 균형을 중시했다"고 밝혔다. 마케팅 책임자는 "이 제품은 LA 특유의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선셋 스니커즈는 블랙과 샌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전국 알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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