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현장] '야말 복싱→레반도프스키 태권도' 한국화 마친 바르샤 서울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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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택 기자┃FC 바르셀로나가 무더위 속에서도 맹훈련을 이어갔다.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훈련을 준비했다.
야말과 레반도프스키는 한 조를 이뤄 훈련 세션을 진행했는데 장난을 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바르셀로나는 엄청난 더위에도 맹훈련을 이어가며 다가오는 서울과의 경기를 철저하게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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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고양] 강의택 기자┃FC 바르셀로나가 무더위 속에서도 맹훈련을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FC서울과 맞붙는다.
경기 하루 전인 30일 오후 6시 30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훈련이 진행됐다.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이 등장한 이후 프랭키 데 용, 페드리, 마커스 래시포드, 하피냐 등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 레전드 리오넬 메시를 상징하는 등번호인 10번을 부여받으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라민 야말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등장했다.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훈련을 준비했다. 한쪽에서는 폼롤러로 몸을 풀었고 그라운드에서는 공을 가지고 놀며 분위기를 풀었다.
이후 그라운드에 다같이 모여 플릭 감독의 지시를 듣고 훈련을 시작했다. 밴드를 이용해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공을 이용해 진행했다.
야말과 레반도프스키는 한 조를 이뤄 훈련 세션을 진행했는데 장난을 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훈련을 대기하면서 야말이 복싱 자세를 잡자 레반도프스키가 태권도를 연상케하는 발차기를 날렸다.
바르셀로나는 엄청난 더위에도 맹훈련을 이어가며 다가오는 서울과의 경기를 철저하게 준비했다.
STN뉴스=강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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