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복귀' 쯔양, '40억 갈취' 전 남친 언급 "빚 갚으러 '라스' 출연"[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7. 30.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금의환향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연자, 코미디언 조혜련, 아나운서 김수지, 먹방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쯔양에게 "'라디오스타'에 빚 갚으러 나온 거냐"고 물었다.

쯔양은 "그렇다. 지난해 6월쯤 '라디오스타' 출연 예정이었는데 그때 일이 생겨서 출연을 못해 죄송한 마음이었다.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목멘 소리로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C 방송화면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금의환향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연자, 코미디언 조혜련, 아나운서 김수지, 먹방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쯔양에게 "'라디오스타'에 빚 갚으러 나온 거냐"고 물었다.

쯔양은 "그렇다. 지난해 6월쯤 '라디오스타' 출연 예정이었는데 그때 일이 생겨서 출연을 못해 죄송한 마음이었다.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목멘 소리로 털어놨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어 "방송이나 어디 출연하는 게 1년 만이다. '라디오스타'도 좋지만 오늘 게스트 라인업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밝게 웃었다.

쯔양은 천만 유튜브가 받는다는 '다이아 버튼'도 공개했다. 이를 본 조혜련은 "옛날 도시락처럼 생겼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쯔양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1위로 뽑혀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감사한 마음"이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쯔양은 지난해 7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로부터 4년간 폭언 및 성폭행, 40억 원을 갈취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이와 관련된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