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여자청소년대표팀, 대만 초청 하계 합숙훈련

이상완 기자 2025. 7. 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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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대한아이스하키협회(회장 이호진)가 여자 청소년대표팀의 하계 합숙훈련을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실시한다.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은 "이번 청소년 팀의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전 능력 향상과 국제 감각 등을 익혀 빙상 재목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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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대만 청소년 대표팀이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가진 연습경기 전 기념촬영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STN뉴스] 이상완 기자┃대한아이스하키협회(회장 이호진)가 여자 청소년대표팀의 하계 합숙훈련을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청소년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기술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훈련 기간 동안 체력 및 전술 훈련과 함께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는 대만 청소년대표팀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습경기도 진행된다.

협회 사무국 측은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전 경험과 체계적인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하계 훈련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무국은 "청소년기의 집중적인 육성과 국제 교류는 향후 성인 대표팀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기회가 선수 개별은 물론 대한민국 아이하키 전반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은 "이번 청소년 팀의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전 능력 향상과 국제 감각 등을 익혀 빙상 재목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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