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7기 정숙, 상철 향한 직진..'패딩 플러팅+술자리 애교' 2단 콤보
정은채 기자 2025. 7. 3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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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새로운 플러팅 기술을 선보이며 술자리 분위기를 달궜다.
30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포항녀' 27기 정숙이 호감남 상철을 향해 적극적인 애정 신호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어디선가 패딩을 가지고 와 설거지 중인 상철의 등에 걸쳐주며 "춥죠?"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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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새로운 플러팅 기술을 선보이며 술자리 분위기를 달궜다.
30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포항녀' 27기 정숙이 호감남 상철을 향해 적극적인 애정 신호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어디선가 패딩을 가지고 와 설거지 중인 상철의 등에 걸쳐주며 "춥죠?"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넸다.
이어 모두가 모인 술자리에서는 상철이 술을 따라주자 "스톱~"이라고 말하며 "아 제가 스톱한 거예요? '스톱하라고요?' 이 뜻이었어요"라며 눈웃음과 함께 애교 섞인 멘트로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

정숙은 영철 옆에 앉아 맥주를 젓가락으로 치며 섞으려다 제대로 되지 않자, 영철이 옆에서 강하게 젓가락을 치며 대신 섞어줬다. 이에 정숙은 "방금 이 모습 보면 제 친구들이 욕할 것. 내숭 떠냐고. '장난하냐?'라고 할 것"이라며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상철에게 호감을 품고 있던 옥순은 이런 모습을 지켜보다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제가 봤을 때 (상철과) 정숙님이랑 꽤 가까워 보였다.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다 보니까 '나 지금 벌써 서운한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며 질투 어린 심정을 고백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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