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 남달라" 김연자, 영탁과 듀엣에 그저 감탄···노래 지적 없었다('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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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트로트 황제 김연자가 영탁과의 듀엣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신곡에 대해 김연자는 "영탁이 작사 작곡을 한다. '주시고'라는 곡인데, EDM의 곡인데, 여자 파트를 나에게 제안을 해 주었다. 6월 초에 이야기했는데, 벌써 발매까지 끝냈다. 추진력이 대단하다. 한 달 만에 레코딩까지 끝냈다"라며 영탁의 추진력에 대해 거듭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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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트로트 황제 김연자가 영탁과의 듀엣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30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모르 파티'로 젊은 세대를 휘어잡은 후 내내 핫한 가수로 자리를 잡은 김연자가 등장했다. 신곡 발매는 물론 보이스 피싱 대전경찰청 홍보대사까지 선정된 김연자는 시청자들에게 안부와 당부를 전했다.
이어 신곡에 대해 김연자는 “영탁이 작사 작곡을 한다. ‘주시고’라는 곡인데, EDM의 곡인데, 여자 파트를 나에게 제안을 해 주었다. 6월 초에 이야기했는데, 벌써 발매까지 끝냈다. 추진력이 대단하다. 한 달 만에 레코딩까지 끝냈다”라며 영탁의 추진력에 대해 거듭 감탄을 했다.
이에 엠씨들은 "영탁이 프로듀싱을 했냐"라고 물었다. 김연자는 “영탁이 프로듀싱을 하니까 노래 지적을 해 줄까 싶었는데 전혀 안 하더라. 그래도 다른 작곡가 시켜서 조금 이야기는 하더라. 춤을 못 추니까, 그건 직접 가르쳐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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