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수지 앵커 “출산휴가 후 뉴스 복귀 예정, 보도국서 교체 안 원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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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김수지 앵커가 출산 휴가 후 '뉴스데스크' 복귀 예정임을 전했다.
7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5회에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지는 '라스'에 출연한 이유한 이유가 아이 때문이라며 "제가 임신해서 아기에게 좋은 기억응로 남을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데스크'는 어떻게 되냐는 말에 김수지는 "제가 4개월 출산 휴가를 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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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임신한 김수지 앵커가 출산 휴가 후 '뉴스데스크' 복귀 예정임을 전했다.
7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5회에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지는 '라스'에 출연한 이유한 이유가 아이 때문이라며 "제가 임신해서 아기에게 좋은 기억응로 남을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8개월 차로 임신한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뉴스데스크'는 어떻게 되냐는 말에 김수지는 "제가 4개월 출산 휴가를 간다"고 답했다. 잠시 출산 휴가만 다녀오고 복귀 예정이라는 것.
김수지는 "보도국에서 다시 돌아오는 걸 말씀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출산 때문에 앵커를 교체하고 싶지 않다는 확고한 뜻이 있으셨다"고 밝혔다.
한편 1989년생 35세인 김수지는 201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4년 4월 20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고 있다.
김수지는 지난 2022년 1월 MBC '오 나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은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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