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前총리·팝스타 케이티 페리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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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54)가 미국의 유명 가수 케이티 페리(41)와 함께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트뤼도 전 총리와 페리 모두 최근 배우자·연인과 헤어졌는데 이 같은 열애설이 나와 화제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트뤼도 전 총리와 페리는 28일 저녁 몬트리올에 있는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인 '르 비올롱'에서 2인석 자리를 예약해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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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54)가 미국의 유명 가수 케이티 페리(41)와 함께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트뤼도 전 총리와 페리 모두 최근 배우자·연인과 헤어졌는데 이 같은 열애설이 나와 화제다. 전 세계에서는 진보 성향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고 전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트뤼도 전 총리와 페리는 28일 저녁 몬트리올에 있는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인 '르 비올롱'에서 2인석 자리를 예약해 식사를 즐겼다. 해당 사실은 미국 연예 전문매체 TMZ가 보도하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널리 퍼졌다.
페리는 식사 전 트뤼도 전 총리에게 "맛있게 드세요"(Bon Appetit)라고 인사를 건넸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주문한 요리들을 나눠 먹었다. 이들을 목격한 사람들은 "둘 다 기분이 좋아 보였다"고 밝혔다.
[문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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