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60세 나이 믿을 수 없는 수영복 자태... 최양락 "왜 저래" 기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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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팽현숙이 60세의 나이를 초월한 '귄카'의 자태를 뽐냈다.
일찍이 MT를 계획하고 주도한 최양락은 "오늘은 여자 얘기 아예 금지"라며 "내 앞에서 팽현숙의 '팽'도 꺼내지 말라"고 강조했다.
팽현숙, 임현숙, 김지혜, 이은형, 임라라, 김경아 등 개그우먼들도 여행에 나섰다.
럭셔리 여행을 이끈 팽현숙의 안목에 개그우먼들은 그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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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60세의 나이를 초월한 '귄카'의 자태를 뽐냈다.
30일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선 개그맨 부부 협회 분열의 MT가 펼쳐졌다.
이날 최양락을 필두로 김학래 권재관 강재준 손민수 등이 한데 모여 MT에 나선 가운데 박준형은 "휴대폰 다 끄라. 이거 끄고 우리 다 같이 벗어나자"라고 선동(?)한 바.
이에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경악했다면 임미숙은 "여자들이 뭘 잘못했다고 벗어나자고 하나"라며 황당해했다. 권재관은 아예 휴대폰을 내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최양락도 나섰다. 일찍이 MT를 계획하고 주도한 최양락은 "오늘은 여자 얘기 아예 금지"라며 "내 앞에서 팽현숙의 '팽'도 꺼내지 말라"고 강조했다. 보다 못한 팽현숙이 "못된 인간들"이라며 혀를 찼을 정도.
한술 더 떠 박준형이 "나는 아예 총각"이라며 너스레를 떨면 김지혜는 "아주 신이 났다. 집에 들어오지 말고 거기서 쭉 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팽현숙, 임현숙, 김지혜, 이은형, 임라라, 김경아 등 개그우먼들도 여행에 나섰다. 1980년대 무드가 가득했던 개그맨들의 MT와 달리 개그우먼들이 찾은 곳은 스위밍 풀을 품은 대형 리조트다. 럭셔리 여행을 이끈 팽현숙의 안목에 개그우먼들은 그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했다.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셔츠를 반쯤 벗어 섹시미를 발산한 팽현숙에 최양락이 "왜 저러나?"라며 거부감을 드러낸 것과 달리 출연자들은 "모니카 벨루치 같다" "이건 화보다" "누가 환갑으로 보나"라며 감탄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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