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가대표 황희찬, 첫 직관에 누나 발목 부상…황희정 "마음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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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이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특히 황희찬은 가족들과 함께 누나 황희정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하지만 경기 도중 황희정은 돌발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고, 이를 지켜보던 황희찬은 곧바로 경기장으로 내려가 "발끝으로 디뎌보라"며 직접 상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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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이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3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4강전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희정의 동생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희찬은 "'골때녀'를 초창기에는 다 챙겨 봤는데 누나가 나올 때 안 보다가 최근에 누나가 골도 넣고 보라고 해서 봤다"고 얘기했다.
특히 황희찬은 가족들과 함께 누나 황희정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하지만 경기 도중 황희정은 돌발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고, 이를 지켜보던 황희찬은 곧바로 경기장으로 내려가 "발끝으로 디뎌보라"며 직접 상태를 살폈다.

황희정의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걸 확인한 황희찬은 "얼음을 대고 있어야 한다. 경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황희정은 "동생을 초대했는데 미안했다. (경기가) 안된다고 하니까 마음이 많이 무너졌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실제로 황희정은 이번 경기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만큼, 부상으로 경기를 마무리하게 된 상황에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동생(황희찬)이 직접 보고 있는 경기에서 부상이라니 안타깝다", "빨리 회복해서 다시 경기를 하기를 바란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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