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CEO 월급은 300만 원…직원들 더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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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송은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CEO로 받는 월급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32년 차 코미디언이자 10년 차 CEO 송은이가 유퀴저로 함께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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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송은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CEO로 받는 월급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32년 차 코미디언이자 10년 차 CEO 송은이가 유퀴저로 함께했다.
직원 50명을 둔 콘텐츠 제작사, 연예 기획사의 CEO가 된 송은이. 송은이는 CEO 월급에 대해 묻자 "월급 완전 있죠"라며 약 300만 원의 월급을 받는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저는 방송 일도 외적으로 하고, 직원들이 좀 더 성장하면 좋을 것 같아요"라며 "전체 경비도 봐야 한다, 하다못해 '(직원) 식대라도 조금 올려 줄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니까"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송은이는 최근 '유퀴즈'에 출연했던 한국인 최초 토니상 수상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 영입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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