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 재산' 해명 "상암동 사옥? 부동산 투자 아냐"(유퀴즈)[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겸 CEO 송은이가 '100억 재산설'에 입을 열었다.
송은이는 직원 50명 규모 회사의 CEO가 됐다.
마포구에 7층짜리 사옥을 올리고 상암동에도 사옥이 생기는 등 송은이는 '100억 CEO'라는 수식어를 갖게 됐다.
100억 재산설에 대해 송은이는 "아니다. 100억은 어디서 나온 얘긴지 모르겠다. 저는 100억이 없다"라고 해명하면서 "그런데 기분 나쁘지 않아서 그냥 놔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겸 CEO 송은이가 '100억 재산설'에 입을 열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32년 차 코미디언이자 10년 차 기업인 송은이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송은이는 직원 50명 규모 회사의 CEO가 됐다. 마포구에 7층짜리 사옥을 올리고 상암동에도 사옥이 생기는 등 송은이는 '100억 CEO'라는 수식어를 갖게 됐다.

100억 재산설에 대해 송은이는 "아니다. 100억은 어디서 나온 얘긴지 모르겠다. 저는 100억이 없다"라고 해명하면서 "그런데 기분 나쁘지 않아서 그냥 놔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상암동 사옥이 7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는데, 송은이는 "시세를 알아보지 않고 부동산 투자로 접근한 게 아니다"라면서 "콘텐츠 회사인데 마음 놓고 콘텐츠 찍을 공간이 있으면 했다. 건물 어디서든 콘텐츠를 찍을 수 있게 만들자. 콘텐츠 제작 시설에 투자한 걸로 보는 게 맞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논란' 신지 "코요태 끝났단 댓글 가장 아파, 제가 잘하겠다" 눈물(유퀴즈) [텔리뷰]
- 백종원, 꼬리무는 악재…농지법 위반 논란 백석공장 폐쇄 [ST이슈]
- 빅뱅 출신 승리, 서울서 女와 다정한 한 컷 "Hi 승리 오빠"
- '열애 고백' 빠니보틀 "여자친구는 일반인, 톱 연예인도 아닌데 숨길 필요 없었다"
- '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母로서 책임감 "결정의 무게 온전히 감내" [ST이슈]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
- 어도어 측 "재판 지연 無"vs다니엘 측 "노골적 의도"…첫 공방 어땠나 [ST종합]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