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 재산+상암 70억 잭팟설 해명 "부동산 투자 아냐"[유퀴즈]

김노을 기자 2025. 7. 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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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송은이가 '100억 재산설'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32년 차 코미디언이자 10년 차 CEO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의 32년지기 송은이는 '100억 재산설'에 대해 "어디서 나온 얘긴지 잘 모르겠고 100억이 없다. 그런데 기분 나쁘지 않아서 그냥 놔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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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 /사진=스타뉴스
코미디언 송은이가 '100억 재산설'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32년 차 코미디언이자 10년 차 CEO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의 32년지기 송은이는 '100억 재산설'에 대해 "어디서 나온 얘긴지 잘 모르겠고 100억이 없다. 그런데 기분 나쁘지 않아서 그냥 놔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방송화면
조세호는 송은이에게 "상암동 사옥이 70억 잭팟이라는 말이 있더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부동산 투자 접근으로 건물을 산 게 아니라 마음 놓고 콘텐츠를 만들 공간이 필요해서 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송은이가 회사를 설립한 지 10년 정도 됐다. 2015년 '콘텐츠랩 비보'로 시작됐다.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갑자기 활동이 끊기지 않았었나"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갑자기 백수가 됐다는 사실을 1년 후에야 알았다"며 "개편의 흐름을 타다가 또 내가 필요하면 나를 불러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런 섭외도 오지 않은 게 1년이 됐더라"고 털어놨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어 "마침 뉴 미디어, 편집을 접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 회사를 운영하게 된 것 같다"고 회사를 운영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섯 명이 조촐하게 팟캐스트로 시작했다. 당시 사무실이 월월세였다. 그 사무실에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다. 이제는 대표실이 있다. 이름은 미래전략실이라고 부른다. 현재 직원은 50명 정도"라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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