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 CEO 루머 해명…"100억도 없고, 기분 안 나빠서 그냥 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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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CEO 송은이가 100억 재산설을 직접 해명했다.
CEO 송은이는 "직원들 월급이 28일인데 까먹었다. 근데 직원들이 기분이 나쁠 만한데 아무도 얘기를 안 하더라. 그래서 바로 자동이체를 걸어놨는데 그걸 까먹고 월급을 한 번 더 줬다. 근데 직원들이 아무도 얘기를 안 하더라"라고 이야기해 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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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미디언 겸 CEO 송은이가 100억 재산설을 직접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코미디언 송은이가 출연해 MC 유재석과 각별한 우정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유재석은 송은이가 등장하자 '송쎄오'라며 애칭을 부르며 반가워했다.
송은이는 "32년차 코미디언이자 10년차 기업인 송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100억 CEO'라는 말에 송은이는 "100억은 어디서 나온 얘기인지 모르겠다. 100억도 없고, 기분이 안 나빠서 그냥 뒀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상암도 사옥이 70억이라던데"라는 말에 송은이는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산 게 아니라 콘텐츠 회사인데 그래서 마음껏 찍어보자 그래서 콘텐츠 제작 시설에 투자를 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CEO 송은이는 "직원들 월급이 28일인데 까먹었다. 근데 직원들이 기분이 나쁠 만한데 아무도 얘기를 안 하더라. 그래서 바로 자동이체를 걸어놨는데 그걸 까먹고 월급을 한 번 더 줬다. 근데 직원들이 아무도 얘기를 안 하더라"라고 이야기해 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송은이는 "그래서 직원들에게 미안한데 월급을 당겨 받을래. 돌려주고 다음 달에 받을래라고 해서 정리를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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