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뉴캐슬전 '득점왕' 전진우 선발...조현우 골문 지킨다

전슬찬 2025. 7. 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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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 팀이 EPL 강호 뉴캐슬과의 맞대결에서 득점왕 전진우를 앞세운다.

김판곤-이정효 지도부가 이끄는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뉴캐슬과 격돌하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공격진에는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전북·12골), 이동경(김천·7골 5도움), 모따(안양)가 포진했다.

에디 하우 감독의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 안토니 엘랑가, 산드로 토날리, 조 윌록, 티노 리브라멘토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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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앞두고 훈련하는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K리그 올스타 팀이 EPL 강호 뉴캐슬과의 맞대결에서 득점왕 전진우를 앞세운다.

김판곤-이정효 지도부가 이끄는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뉴캐슬과 격돌하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공격진에는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전북·12골), 이동경(김천·7골 5도움), 모따(안양)가 포진했다. 중원은 김진규(전북), 이창민(제주), 김동현(강원)이 맡고, 수비진은 박진섭(전북), 변준수(광주), 어정원(포항), 토마스(안양)가 구성한다.

골문은 지난 시즌 MVP 조현우(울산)가 지킨다. 세징야(대구), 아사니(광주), 김영권(울산) 등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에디 하우 감독의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 안토니 엘랑가, 산드로 토날리, 조 윌록, 티노 리브라멘토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수원 삼성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박승수(2007년생)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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