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손절한 절친 위노나 라이더에 야만적인 별명 붙여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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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손절한 절친 위노나 라이더에게 붙인 야만적인 별명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30일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에이미 오델이 집필한 기네스 펠트로의 새 전기에는 1990년대 펠트로가 절친 라이더를 'Vagina Ryder'(버자이너 라이더)라고 불렀다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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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손절한 절친 위노나 라이더에게 붙인 야만적인 별명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30일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에이미 오델이 집필한 기네스 펠트로의 새 전기에는 1990년대 펠트로가 절친 라이더를 'Vagina Ryder'(버자이너 라이더)라고 불렀다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버자이너는 여성의 성기를 뜻하는 말로 라이더가 주의를 끌기 위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고 의심해 이 같은 별명을 붙였다고.
오델은 펠트로가 브래드 피트와 헤어진 직후 두 사람 사이에 불화가 피어났다며 "당시 펠트로는 라이더의 뉴욕 아파트로 이사했다. 라이더는 맷 데이먼과, 펠트로는 데이먼의 절친인 벤 애플렉과 로맨스를 시작했는데 라이더와 데이먼의 다툼 후 라이더가 두 번이나 강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데이먼은 라이더를 위로했지만 펠트로와 애플렉은 그가 주의를 끌기 위해 강도 사건을 조작했다고 믿었다. 이에 대한 증거는 없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더욱 악화됐고, 펠트로는 라이더에게 '버자이너 라이더'란 별명을 붙였다"라고 거듭 주장했다.
피플에 따르면 오델은 당초 라이더가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으나 펠트로가 이를 빼앗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펠트로는 자신이 라이더의 커피 테이블에서 대본을 훔쳤다는 이야기가 언론이 보도되자 라이더가 그 소문을 퍼트렸다고 말하며 자신은 에이전트를 통해 대본을 받았다고 주장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펠트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내 몰락을 바라는 친구이자 적이 있었다"며 "그는 나를 해치려고 온갖 짓을 다 했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독이 있고 위험하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몹시 화가 났고 속상했다"라며 라이더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불화를 주장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기네스 펠트로, '청춘 스케치'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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