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주촌 ‘조류인플루엔자 이동 제한’ 전면 해제
진정은 2025. 7. 30. 22:11
[KBS 창원]지난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으로 김해시 주촌면 일대에 내려진 이동제한 조치가 오늘(30일)부터 전면 해제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에 대한 소독 등을 완료하고, 반경 10km 안 가금사육 농가 3백여 곳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축산 차량과 가축 등의 이동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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