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단, 호주 부총리·외교장관 면담

김지연 2025. 7. 30. 2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호주에 파견한 특사단은 리차드 말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페니 웡 외교장관과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양측은 불확실성이 점증하는 국제사회에서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고, 첨단기술, 교역·공급망, 국방·방산 등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페니 웡 외교장관 만난 특사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호주에 파견한 특사단은 리차드 말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페니 웡 외교장관과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양측은 불확실성이 점증하는 국제사회에서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고, 첨단기술, 교역·공급망, 국방·방산 등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페니 웡 외교장관 만난 특사단. 2025.7.30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