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김소현 아들,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기특하고 고마워"

신영선 기자 2025. 7. 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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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들 주안이의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을 자랑스러워했다.

손준호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 아들 손주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주안은 국제 청소년 발명・창의력 경진대회인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4i)에 출전해 받은 금상 상장을 들고 있다.

한편 손준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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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들 주안이의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을 자랑스러워했다. 

손준호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 아들 손주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주안은 국제 청소년 발명・창의력 경진대회인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4i)에 출전해 받은 금상 상장을 들고 있다. 

손주안은 '가까운 장애인 주차공간에 빈 자리가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내비게이션 플랫폼'으로 중등부 금상을 받았다. 

손준호는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준비하면서,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 참여하면서도 본인이 좋아하는 거라 묵묵히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어 "결과물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쌓여 가는 이 과정에 더욱 소중함을 알아가고 기억해본다. 우리 세 가족이 포항을 오가며 또 서울에서 박람회를 준비하며 나눈 시간과 대화가 이 사진들 속에 요란하게 남아있다"고 적었다. 

한편 손준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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