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츠 데뷔골' 리버풀, 日잔디 불량에도 요코하마에 '0:1→3: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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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플로리안 비르츠(22)의 이적 후 데뷔골을 앞세워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후반 10분 아마노 준 대신 교체투입된 아사히 우에나카가 카토가 찔러준 침투 패스를 잘 살려 선취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비르츠의 득점 이후 6분 만에 후반 23분 트레이 뇨니가 2-1로 앞서가는 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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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후반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3골을 몰아치며 경기를 잡았다.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모하메드 살라와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가 최선방에 섰고 코디 각포,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다이크 등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선 요코하마도 야마노 준, 박일규, 토마스 뎅, 에우베르 등으로 4-3-3 포메이션을 꾸렸다.
이날 닛산 스타디움의 잔디는 좋지 않았다. 이 여파인지 양 팀은 지루한 공방전 끝에 전반을 득점없이 마쳤다. 후반이 시작됐고 선취골은 요코하마가 넣었다. 후반 10분 아마노 준 대신 교체투입된 아사히 우에나카가 카토가 찔러준 침투 패스를 잘 살려 선취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7분 만에 커티스 존스의 패스를 받은 비르츠가 빠르게 1-1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비르츠의 득점 이후 6분 만에 후반 23분 트레이 뇨니가 2-1로 앞서가는 골을 추가했다. 후반 42분에는 17세인 리오 은구모하가 돌파 이후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일본 투어를 마친 리버풀은 이제 영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아슬레틱 빌바오와 친선전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을 갖는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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