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털고 다시 역영…가볍게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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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황선우 선수가 자유형 100m에서 준결승에 올라, 다시 메달 사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어제(29일) 저녁 자유형 200m에서 4위를 기록해 메달을 놓친 황선우가, 아쉬움을 털고 오늘 오전 자유형 100m 예선에 나섰습니다.
대표 선발전에서 황선우를 제친 19살 기대주 김영범은 21위에 그쳐 예선 탈락했습니다.
황선우와 김승원은 지금 열리고 있는 준결승전에서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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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황선우 선수가 자유형 100m에서 준결승에 올라, 다시 메달 사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어제(29일) 저녁 자유형 200m에서 4위를 기록해 메달을 놓친 황선우가, 아쉬움을 털고 오늘 오전 자유형 100m 예선에 나섰습니다.
47초 94의 좋은 기록으로 조 5위, 전체 110명 중 8위에 올라 상위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대표 선발전에서 황선우를 제친 19살 기대주 김영범은 21위에 그쳐 예선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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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의 15살 막내 김승원도 힘을 냈습니다.
여자 배영 50m에서 27초 75로 전체 7위를 차지해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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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와 김승원은 지금 열리고 있는 준결승전에서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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