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날도 불볕더위 계속… 대전 낮 최고 36도

김의영 기자 2025. 7. 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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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31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대전·세종·공주·아산·보령 등 지역이 각 26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공주·논산이 각 36도, 세종·천안·부여 등이 35도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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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목요일인 31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평년(최저 22-25도, 최고 29-33도)보다 기온이 1-4도 높아 계속 무더울 전망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대전·세종·공주·아산·보령 등 지역이 각 26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공주·논산이 각 36도, 세종·천안·부여 등이 35도까지 오른다.

기상청은 더위가 지속되는 만큼, 온열질환 등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홀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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