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적용 중심' 평택교육지원청, 특수교사 스마트 교육 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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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은 오늘 '평택 특수교육 한마음 전문적 학습 공동체 소속 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맞춤형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박광숙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스마트 수업을 실현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미래지향적 특수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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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은 오늘 ‘평택 특수교육 한마음 전문적 학습 공동체 소속 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맞춤형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초·중·고 특수교사들의 디지털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실천적 연수 요구를 반영해 개설됐다.
특히 AI 기반 디지털 교육환경의 확산과 이에 따른 융합·혁신적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수교사들의 수업 설계 및 실행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삼성디지털 스토어 내 BBS 스마트 미래교실을 방문해 전자칠판과 수업관리 앱 활용, 원격 학교 관리 등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의 수업 방법을 체험했다. 또한 갤럭시 기기를 활용한 AI 클래스 운영과 AI 기반 수업 설계 프로그램을 실습하며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장애학생 증가 및 특수교사 업무 과중에 따른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심리회복 연수도 함께 마련됐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 시대와 특수교육’을 주제로 특수교육의 변화 패러다임을 내면화해 원격연수를 통해 다양한 특수교육 사례도 공유했다.
연수에 참여한 허지은 교사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였다”며 “현장 적용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광숙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스마트 수업을 실현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미래지향적 특수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오늘 비지니스 솔루션 스튜디오에서 특수교사 대상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교육지원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news24/20250730213327919nhi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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