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심형탁 子, 엄청난 머리숱..스탠딩 드라이기 사용까지 (‘슈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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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심간지'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숱이 남달랐던 바.
아들 머리를 감겨주기 위해 물을 묻히던 심형탁은 "손님 머리를 길러서 오시면 어떡해. 산에서 도 닦다 오셨어?"라며 샴푸를 무려 4번이나 사용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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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심간지’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숱이 남달랐던 바. 생후 183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모발 양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첫 운동을 시작한 뒤 목욕을 했다. 아들 머리를 감겨주기 위해 물을 묻히던 심형탁은 “손님 머리를 길러서 오시면 어떡해. 산에서 도 닦다 오셨어?”라며 샴푸를 무려 4번이나 사용해 놀라움을 더했다.

안정적으로 아들 목욕하는 심형탁에 박수홍은 “안정적으로 정말 잘하지 않냐”라고 했고, 안영미도 “공동 육아를 하셨다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정말 당황하는 거 없이 (잘한다)”리고 공감했다.
자유자재로 머리 모양을 내던 심형탁은 목욕 후 스탠딩 드라이기 앞에 섰다. 박수홍은 “나 처음본다. 애기 머리 말리는 거 처음본다”라고 놀랐고, 최지우는 “스탠딩 드라이기는 보통 머리숱 많거나 긴 머리 여성분들이 사용하는데”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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