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택 세계일보 사장 사의 표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희택(62) 세계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물러난다.
30일 세계일보 관계자에 따르면 정 사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에 따라 31일께 퇴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인천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9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편집부장, 세계닷컴 본부장, 디지털미디어국장, 경영지원본부장 겸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세계일보 대주주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d/20250730212206317qrge.png)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희택(62) 세계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물러난다.
30일 세계일보 관계자에 따르면 정 사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에 따라 31일께 퇴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인천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9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편집부장, 세계닷컴 본부장, 디지털미디어국장, 경영지원본부장 겸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2018년 1월 대표이사로 취임해 7년 반가량 세계일보의 경영을 담당했다.
세계일보 대주주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했다는 의혹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받고 있다. 특검은 최근 경기 가평에 있는 통일교 본부 등을 압수수색하고 한학자 총재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입건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러다 큰일 난다” 집마다 수두룩한 ‘남은 약’ 뭉치…그대로 버렸다간 [지구, 뭐래?]
- 13세 김정은 모습 최초 공개…“키 작아 농구 시작”
- 손연재 “내년에 둘째 낳을 것…며칠 전 임신 꿈 꿨다”
-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열애중?…식사 ‘포착’
- 살해 협박까지…브라이언, 도 넘은 악플에 고통 호소
- 이순철 “야구선수 부진, 아내 내조 탓”…발언 논란
- “공유가 날 감시·협박한다”…두번 처벌 받고도 ‘허위 댓글 235건’ 쓴 40대女, 결국
- 쯔양 “냉장고 4대, 배달앱 1곳에서 연 4300만원 어치 주문”…‘먹방 유튜버’ 스케일 공개
- 이장우 “저 아니에요”…‘양다리 800만원 입막음’ 男배우 의심에 적극 해명
- 박서진, 수입 100배 올랐다..“부모님 3층 주택+개인 가게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