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13승+홈런 3방' 한화, 삼성 5-0 완파…3연패 탈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기세를 탄 한화는 3회말 리베라토와 노시환이 연달아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4-0으로 차이를 벌렸다.
이후 한화는 8회말 김태연의 솔로포로 5-0을 만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은 한화는 58승3무37패로 선두를 유지했다. 삼성은 48승1무48패가 됐다.
한화 김태연과 리베라토, 노시환은 홈런포를 가동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 폰세가 6이닝 6피안타 8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 호투로 시즌 13승 고지를 밟았다.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는 7이닝 7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4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2회말 채은성의 2루타와 안치홍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에서 하주석의 적시 2루타, 최재훈의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다.
기세를 탄 한화는 3회말 리베라토와 노시환이 연달아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4-0으로 차이를 벌렸다.
초반부터 타선의 지원을 받은 폰세는 삼성 타선을 무실점으로 잠재우며 순항을 이어갔다. 삼성은 폰세의 역투에 막혀 좀처럼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했다.
이후 한화는 8회말 김태연의 솔로포로 5-0을 만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한화의 완승으로 종료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논란' 신지 "코요태 끝났단 댓글 가장 아파, 제가 잘하겠다" 눈물(유퀴즈) [텔리뷰]
- 백종원, 꼬리무는 악재…농지법 위반 논란 백석공장 폐쇄 [ST이슈]
- 빅뱅 출신 승리, 서울서 女와 다정한 한 컷 "Hi 승리 오빠"
- '열애 고백' 빠니보틀 "여자친구는 일반인, 톱 연예인도 아닌데 숨길 필요 없었다"
- '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母로서 책임감 "결정의 무게 온전히 감내" [ST이슈]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
- 어도어 측 "재판 지연 無"vs다니엘 측 "노골적 의도"…첫 공방 어땠나 [ST종합]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