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년 연속 금메달 딴 줄넘기 묘기에 깜놀 “아크로바틱 아냐?”(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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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줄넘기 묘기에 입을 떡 벌리며 놀랐다.
7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04회에는 대한민국 1등 프리스타일 줄넘기 팀 'SJR'의 선수 김태린, 김동영, 김남경, 이성준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직접 유재석, 조세호 앞에서 줄넘기 시범을 보여줬고 유재석은 "놀라울 따름이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 거의 아크로바틱 아니냐"며 입을 떡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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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줄넘기 묘기에 입을 떡 벌리며 놀랐다.
7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04회에는 대한민국 1등 프리스타일 줄넘기 팀 'SJR'의 선수 김태린, 김동영, 김남경, 이성준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네 선수는 9개국 1600여 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줄넘기 대회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들이 하는 줄넘기 종목은 '더블더치 프리스타일'로 줄넘기 2개를 사용해 팔굽혀펴기, 물구나무 같은 고난도 동작을 음악에 선보이는 것이었다.
이들은 직접 유재석, 조세호 앞에서 줄넘기 시범을 보여줬고 유재석은 "놀라울 따름이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 거의 아크로바틱 아니냐"며 입을 떡 벌렸다.
이어 직접 줄넘기에 도전한 유재석은 자신에 맞춰 줄을 돌려주는 선수들에 "알아서 해주시는구나"라며 열심히 박수소리에 맞춰 몸을 움직였다. 다만 조세호가 팔굽혀펴기를 요구하자 "어떻게 하냐"며 포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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