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나보타 中 진출 좌절(?) 품목허가 신청 3년...‘결국 자진 취소’
유진희 2025. 7. 3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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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069620)의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이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취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웅제약은 이날 공시를 통해 "품목허가가 통상 승인되는 기간을 초과하는 상황"이라며 "회사 내부의 종합평가와 사업 개발 전략 조정에 따라 확실하게 허가를 받기 위해 충분한 보완을 거쳐 다시 제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해 기존 제출한 허가신청을 자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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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대웅제약(069620)의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이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취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2021년 12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신청한 지 약 3년 반 만이다.
대웅제약은 이날 공시를 통해 “품목허가가 통상 승인되는 기간을 초과하는 상황”이라며 “회사 내부의 종합평가와 사업 개발 전략 조정에 따라 확실하게 허가를 받기 위해 충분한 보완을 거쳐 다시 제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해 기존 제출한 허가신청을 자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유진희 (saden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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