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비피도, 대여금 청구 소송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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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은 비피도가 이 회사를 상대로 춘천지방법원에 제기한 대여금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당시 박철 아미코젠 대표는 "해당 소송은 현재 당사와 비피도, 그리고 비피도의 모회사인 환인제약간에 상환 시기를 협의하는 도중에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며 "당 사는 이미 유동성 확보를 위해 비핵심 및 비효율 계열사 정리와 아미코젠 차이나 매각 등 실질적 조치를 추진해왔고, 이를 통해 대여금 상환에 필요한 재원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주주공지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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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미코젠은 비피도가 이 회사를 상대로 춘천지방법원에 제기한 대여금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아미코젠은 “당사자 간의 합의를 통해 소를 취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미코젠은 비피도가 117억원 규모의 대여금 청구 소송을 당사에 제기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한 바 있다.
당시 박철 아미코젠 대표는 "해당 소송은 현재 당사와 비피도, 그리고 비피도의 모회사인 환인제약간에 상환 시기를 협의하는 도중에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며 "당 사는 이미 유동성 확보를 위해 비핵심 및 비효율 계열사 정리와 아미코젠 차이나 매각 등 실질적 조치를 추진해왔고, 이를 통해 대여금 상환에 필요한 재원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주주공지를 통해 밝혔다.
#비피도 #아미코젠 #대여금청구소송취하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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