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도 막을 수 없다! 리버풀, 예정대로 요코하마전 진행...양 팀 선발 라인업 공개

송청용 2025. 7.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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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리버풀은 30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에 리버풀 소식통 '리버풀닷컴'은 "러시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일본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과 요코하마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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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송청용]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리버풀은 30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요코하마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박일규, 마츠바라 켄, 토마스 뎅, 제이슨 퀴뇨네스, 스즈키 토이치, 장 클로드, 아마노 준, 타쿠야 키다, 얀 마테우스, 타니무라 카이나, 에우베르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맞서는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 버질 반 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모하메드 살라, 코디 각포,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위고 에키티케, 밀로서 케르케즈, 플로리안 비르츠, 코너 브래들리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러시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에 리버풀 소식통 ‘리버풀닷컴’은 “러시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일본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과 요코하마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라고 보도했다.


송청용 bluedragon@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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