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창녕, 기회발전특구 지정, 박상웅 "지역 산단 활력 계기"

이용구 2025. 7.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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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박상웅(밀양·의령·함안·창녕) 의원은 30일 밀양시와 창녕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사를 피력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지역구인 밀양과 창녕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남도, 밀양시청, 창녕군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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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박상웅(밀양·의령·함안·창녕) 의원은 30일 밀양시와 창녕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사를 피력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지역구인 밀양과 창녕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남도, 밀양시청, 창녕군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노력해 왔다.

박 의원은 "이번 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부 부처,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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