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가르침 품은 그림들…부산불교미술인協 정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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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부산불교미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한 '제3회 향성회 정기전'이 다음 달 2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부문 작가 27명이 참여했다.
설산을 배경으로 한 풍경화부터 신비로운 정원과 꽃을 품은 그림, 불교 문양과 소품을 소재로 한 종교 색채가 물씬 풍기는 회화 등 다채로운 작품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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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부산불교미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한 ‘제3회 향성회 정기전’이 다음 달 2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열린다. 향성회는 부산에서 활동 중인 불교 미술인이 모여 만든 단체로, 고 경봉 큰 스님의 뜻에 따라 ‘향기로운 내음이 가득하다’는 법문을 바탕으로 했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부문 작가 27명이 참여했다. 설산을 배경으로 한 풍경화부터 신비로운 정원과 꽃을 품은 그림, 불교 문양과 소품을 소재로 한 종교 색채가 물씬 풍기는 회화 등 다채로운 작품이 소개됐다. 특히 부처님의 가르침을 예술로 담아내다 보니 신비로우면서 숭고한 분위기의 작품이 많다. 특별고문 으로 있는 동진 스님의 옻칠 도자기 작품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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